여름에 체육시간 빌때 체육관 창고정리하면서 남자들이 일층이층 왔다갔다하면서 물건옮길때
여자들은 선풍기 앞에 오순도순 모여앉아서 아이엠그라운드 하고있던게 생각난다
힘쓰는일은 남자들이 하고 여자들은 쉬고 있으라던데 씨발 어이털리지만 겉으론 내색못하고
속으로 여자들도 충분히 의자나 화분정돈 옮길수 있지않냐고 생각했었는데 지금 생각하니 더 빡치네
여름에 체육시간 빌때 체육관 창고정리하면서 남자들이 일층이층 왔다갔다하면서 물건옮길때
여자들은 선풍기 앞에 오순도순 모여앉아서 아이엠그라운드 하고있던게 생각난다
힘쓰는일은 남자들이 하고 여자들은 쉬고 있으라던데 씨발 어이털리지만 겉으론 내색못하고
속으로 여자들도 충분히 의자나 화분정돈 옮길수 있지않냐고 생각했었는데 지금 생각하니 더 빡치네
븅신 사회도 똑같은데
지금 생각해보니 꼰대들이 지들 부채의식을 어릴때부터 신세대한테 주입시키려 하고있단거였네 ㅆㅂ
사회 나와도 여자 혼자 할 수 있는 일(의자정리)도 꼭 남자 불러서 시키더라
진심 저거 꼽다고 생각하면 성공햇니 이민가라
여자도 가벼운거 들수 있는거 아닌가? 난 저럴때마다 남자 타령할때 빡칠거 같다. 니들좋을땐 남자 아니면 씹치남
야 지금 남자 여자 프레임으로 논쟁하지 말라고
상식과 비상식의 대결이다
멍청하게 뭐하는 짓들이냐
그래
일터에서는 여자들은 에어콘 나오는 사무실에서 컴질 하고 있고 남자는 여름 태양에 익어가며 뛰어다닌다. 의무교육시절 만의 이야기가 아니야.
그니까 저렇게 배우고 자란 여자들이라고 어디 가겠냐 저게 당연한 줄 알아 그렇게 배웠으니까 너희들이 내가 남자니까 오빠가 들어쥴게~ 라면서 가벼운 것도 들어가며 여자 손발 없는 줄 아는 거랑 똑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