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mu.wiki/topic/62011

요약 해보면

내부고발건에 대해 토론하는 과정에서 학위조작에 대해선 완전히 해명이 끝나버렸고,

불법 소프트웨어에 대해선 한 80%정도 해명이 되버렸음.(사용했는가 안했는가? O / 그것이 교내의 주도였는가? X / 전공에 필요한 라이센스를 다 사놓긴 한건가? O
->결론은 학교측에서 학생들, 교내 시설에 대한 관리 부족에 대한 비판은 인정, 그런데 사실상 더이상 까볼 껀덕지는 없음.)

2차 토론에서 인육가공과의 엄마가 직접 등판해서 토론내용을 삭제하고, 문서등재를 하지 않을 것을 요구함.

토론자들은 대부분 이걸 수용 했으나, 일부 토론자들은 "아 시발 그럼 이미 해명 된거까지 날리라는거 아님? 좆까셈 반대함!" 의 입장을 고수하면서
토론이 장기화됨.

학교 입장을 대변했던 토론자가 "인육가공과에 관련된 내용은 빼면서도 이미 해명된 문제에 대해서 등재하는 방안" 에 대한 새로운 토론을 열었음.

근데 이새끼 까기도 애매한게 얘가 내부고발자
가 자기한테 까지 고소건에 대해서 도움 요청 했으면 직접 도와줄 의사가

충분히 있었던 입장이고 고발자 반대 입장에서 토론 하면서도 고발자 편임...뭐라고 설명해야 되지 존나 복잡하네 시발...

여기에 대해서 조심스럽게 한마디 하면 서로 바로 옆자리에서 작업 하던 관계였다던데 토론 내용 가지고 생각 해보면 내부 고발자가 꽤 소심한 성격 인거 같음.

문제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어필 하는게 아니라 혼자서 계속 걱정하거나 진짜 친한 몇명 한테만 얘기하다가 도움 못받고 무너지는 스타일 있잖아.
그런 경우 같았는데 토론자랑 바로 옆에 있으면서 얘기 몇마디 정도는 주고 받았던거 같고, 토론자는 페이스북을 통해서 모욕죄 고소를 성립 시킨 경험이 있다고 함...

그리고 그 이야기를 해준 적이 있고, 인육이 그걸 듣고
토론자에게 도움을 요청 했으면 확실히 충분히 도움을 받을 수 있었던 상황 인데 말을 안해서 그런 문제가 쌓이고 쌓여서 여기까지 오게 된거 같음.

인육가공과 입장을 대변하면 토론자가 무섭게 생겨서 말을 많이는 못걸어 봤다더라, 토론자 입장에서는 대화를 많이 해보진 않았지만 대화 할 때마다
자기 나름대로는 꽤 열심히 도와줬던 것 같음. 대충 내가 판단 할때는 인육가공 남자친구랑 토론자는 상당히 친한 사이 같고, 인육은 간접적으로 엮여서
셋이서 어느정도 친한 관계를 유지 했던 걸로 보임.

반대로 생각해보면 인육 남자친구가 토론자랑 친해서 중립 입장을 고수 하고 있는 걸 수도 있음...그냥 내 추측임.

시발 솔직히 2차 토론때 인육이 직접 등판하고 부터는 참여는 안했어도 짠해서 집중해서 보게 되더라....;;;

그래서 3차 토론부터는 나도 어지간하면 참여해서 최대한 마지막으로 등재될 문서에 인육한테 피해 갈만한 내용은 뺄 수 있도록 도와줄 생각이다....
근데 일단 지금은 좀 잘라고 니네도 직접 토론 할 필요는 없어도 일단 이게 얘랑 관련된 마지막 토론 인거 같으니까

니네도 우선 시간 나는대로 들어오기는 해서 얘한테 피해 갈만한 내용 까지 올라 갈거 같으면 좀 막아주고 그래라..
3차토론은 아직 토론 발제 된거 외에 추가로 참여한 사람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