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도 꽤 있는 사람이었는데
자기가 그렇게 된 이유에 대해서 말하더라고 본래 전화 교환원이었대( 그럼 나이 엄청 많을거 아냐?)
무슨 파업같은걸 한다고 전경들이 깔려있었는데 걔들 중에 몇명이 수근수근 거리는걸 봤는데
다음날 퇴근하는길에 머리 얻어맞고 기절했는데 깨보니까 집단강간 당하는 중이었고 몇명이었는지 기억도 안난다고 그러고
멀쩡한척 담날에 퇴근했는데 그게 병이 되서 인생이 엉망진창이 된거같다고
요새나 성폭행 신고하지 예전에는 신고도 제대로 못했잖아. 상당한 증오심이 생길법 함.
솔직히 예전 여성인권 처참한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