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으로 주먹을 쓸수있는것도 아니고 범죄자들을 제외하고서는 사회적 위치에따른 위압으로 남자도 충분히 위협받기쉽다
내가 고딩때 마트에서 알바하는데
거짓말 안치고 관리직 여자 가 (30대중후반으로 기억함)
지 차로 맨날 집데려다준다고 끌고가더니
차안에서 여친있냐? 외롭지않냐 야동은 자주보냐
섹스는해봤냐면서 허벅다리 만지고 시발얼마나 무서운줄아냐?
어린 마음에 잘못보이면 월급 못받을거같고
ㅅㅂ 쪽팔려서 말도못하고
나이먹고 동네친구들이랑 술먹으면서 웃으면서 얘기했는데
생각보다 거의
한번씩 겪어봤더라 ㅅㅂ
지금도 직장내에 의외로 많아
메갈개끼들이 여자스스로도 못느끼는 차별이있대지?
니들도 마찬가지야, 직장내에서 남자 궁둥이 톡톡쳐대고
팔뚝 만져대고 죄다 성희롱감이야 남녀바꿔생각해봐라
낄낄대고 웃을놈 몇놈있겠지만
야 투실투실살찌고 늙은여자가 니 허벅다리만진다거 생각해봐라 ㅅㅂ 진짜 존나무서워
개저씨도 있고 개줌마도 있는법이지
성희롱인줄 모르고 넘어가는 경우도 많지..,,,,
트로트 가수... 누구였지 현빈인가 그 사람이 말하는 것만 봐도 남자들도 당하는 거 알 수 있찌
공연가면 할머니들이 그렇게 엉덩이 만지고 팔뚝 잡고 그런다고 방송에서 얘기 하더만
솔직히, 티비의 영향도 크다고 본다. 나이 좀 먹고 나대는 여자들 티비에서 남자 옷 벗기고 엉덩이 두들기고 가슴 쓸어대고 별 쑈를 하기 시작한게 벌써 오래됐잖아. 그걸 봐온 사람들은 '아, 이거 해도 되는구나.' 싶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