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이게 뭐하자는 짓인가 싶긴 하다만, 짧게 설명하고 꺼지겠음.


아직까지 페미니즘 계열에서 반박조차 하지못하고 있는 모순이 몇 개 있다.

바로 양성평등을 위한 여성인권신장 운동 = 페미니즘의 가치라고 말해온 그들의 역사중에서

쟁취를 목적으로 한 시위나, 추진력을 위한 단체행사를 옹호하는것 뿐만 아니라,

단순한 증오범죄나 개인/단체를 향한 이유없는 폭력 행사까지 옹호해온 역사가 많다는 점이다.


가장 대표적이고 가장 자주 쓰이는 떡밥이 바로 발레리 솔라나스의 앤디 워홀 저격 사건일텐데,

이건 워낙 많이 쓰이는 떡밥인지라 자세한 설명 패스하고 간단하게 요약 한다.


1. 발레리 솔라나스란 정신나간 여자가

2. 앤디 워홀 (팝아트의 거장 맞다.)을 총으로 저격했고

3. 그런 미친년을 페미니즘의 잔다르크처럼 포장하려는 븅신년들이 있다.

(과거형인 있었다가 아닌 이유는, 아직도 저렇게 믿는 또라이들이 많아서다.)


이런 사례들을 하나하나 모아보다보면 과연 이 페미니즘이라는게

폭력을 이념실현이란 이름아래 과대포장하여, 그들의 비윤리적 행위들을

초법적인 행사로 숭배하고 합법화 하려는 시도가 아닐까 하는 근본적인 의문을 가지는 놈도 여럿 나올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