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이나 몸매가 중간정도는 가야겠지, 근데뭐 요즘
준중형 차값정도면 미인으로 재탄생하는게 가능한데
사실상 앵간한 모든여성이 살만하다 본다.
일단 데이트입장에서도 내주변만 보면 남자애들은 쓰기 바쁘고 여자애들은 뒤로 착착 돈모으고있음
일단 동일하게 월 200선받는다 칠때 남자애들은 거지꼴하고 댕기는 애들 돈못모아서 허덕허덕 데이트비용에 갖다바칠때
여자애들은 동일한 조건에서 훨씬 자기관리비용에 여유롭게 투자하는듯 ㅇㅇ
그 이후에도 얼굴만 반반하다는 이유하나로
보통 한두단계 경제여건 나은 남자찾아서 시집가니
실질적으로 삶의질도 좋아진편이 많음
이를테면 남자는 자수성가냐 금수저냐 둘중하나인데
여자는 자수성가냐 금수저냐 꿀시집이냐 세가지 경우의수가 생긴다고 보면 쉬움.
그리고 내가 느낀 사회생활에서는 전혀 여자가 불리하다고 생각해본적이없음. 조금만 개념박혀도 인정받기쉽고,
실제로 사회적으로는 여자의 꼼꼼함이 빛을 발하는 경우도많음
물론 일하기싫어하고 띵가띵가 쇼핑몰만 주구장창보는 여사원이 많아서 물흐리는건 사실이지만,
그리고 여자가 경력단절 생기는것도 사실이지만
스스로 재기의 발판이 많은것도 사실임.
남자야 집안경제 주축이니 업종바꾸기도 힘들고 결혼하고 갑자기 새사업시작하기란 하늘의 별따기인데반해 여자라서 얻는 이점도있다고봄 ㅇㅇ
그리고 우리나라엔 유독 자발적 현모양처가 생각보다 많음 ㅇㅇ
주변여자애들중에서도 심지어 일을 쉬고싶어서 결혼생각하는애들도 생각보다많아서 자주놀람
사실 둘 다 차별 받고 살지. 어느 누가 우세하다고 말 못 하겠다
메갈의 패륜를 저질를만큼 이슬람처럼 차별하는 사회가 아닌데
ㅁㄴㅇㄹ// 그건 ㅇㅈ
스스로 재기의 발판이 어찌 많어 30쯤에 군대갔다오면 재기가 잘도 되겠다, 그건 심각한 문제 맞어
둘다 좆같지. 솔직히 경력단절후 재기의 발판이 얼마나 많냐 ㅋㅋ 젊은애들도 일자리없는 세상에 해봤자 마트직원 이런거지
남자는 육아에 신경 안 써도 된다는 풍토, 남자는 하려 해도 제도가 남성 육아휴직 이딴 걸 안 봐주니까 그 짐이 여성에게 가는 게 맞지. 경제권이 남성에게 주어지면서 발언력도 남자들이 쌔지고.
이게 선택에 의해서 그리 되는 거면 상관없는데, 여성들 경력단절은 선택이 아니라 그것밖에 없어. 남자가 군대가는 거만큼, 혹은 그 이상으로 조 같ㅈㄱ
근데 왜 자꾸 차별문제로 토론하고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