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야 여기 남자들 많으니 다 느끼는 고충들 있겠지. 나도  오히려 역차별 많이 당한다고 느끼고.

여자들이 힘든 점? 사실 대학 다닐 때까진 잘 없어보이더라. 그때까진 얘네가 훨 좋음.

대신 취업전선 들어가면 난이도 오른다. 남자들이야 찐따처럼 생기도 외모에 의한 평가는 적은 편인데, 여자들은 이게 훨 심함. 지가 일할 능력이 있어도 안 되는 경우도 많고.

여자라는 이유로 안 뽑는 회사들도 많다. 생리휴가 챙겨줘야 하고, 임신하면 출산휴가. 또 그 사이에 사람 비는 데, 복귀 생각하면 쉽사리 사람 구할 수도 없어서 회사는 싫어하고, 출산휴가 가는 여자는 괜히 눈치 보이고.

2030 세대 잘못은 아니지만 손모가지 잘못 놀리는 4050 아재들도 많아서 직장 내 성희롱, 성추행 빈번함. 남자들도 겪는다지만 여자들이 당하는 거에 비하면 한참 떨어지지.


그.러.니.까

이걸 해결하기 위해 같이 손잡고 목소릴 내야 하는데

ㅁㅊ것들이 지들만이 정답이라는 이상한 종고 세운 뒤 설파해서, 오히려 \"이래서 여자는 안돼\" 같은 마인드나 심고 있음.

난 오히려 이번에 지랄하는 놈년들 덕분에 여성인권 이런 문제에 신경 끄게 됐다. 지들이 알아서 하겠지.

그냥 여자면 \"혹시 메갈하나?\" 따위 생각 들어서 무서움.

일베하는 남자는, 동성이라 그런지 그 병신력이 보이는데. 여자들은 모르겠다.

메갈 목표 달성했네. 난 한남충으로 한국 여자랑은 번식 생각도 못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