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리얼이임 서양에서는 이미 사회학적 연구가 끝난 부분인데
페미니즘은 그 사상의 용어 선택과 해석부터 탈락했다 의견이 많음
이게 뭔말이냐면 사람들은 단어를 볼때 그단어를 분석해서 그 뜻을 찾으려는 행동을 함
페미니즘 = 여성주의잖아 이것부터가 끝난거야 여성의 억압받던 여성의 인권을 찾고 평등한 권리를 뭐 어쩌구 저쩌구해도
여성의 권리 밖에 찾지 않는 다는거지 민주사회에서 타자의 권리를 인정하지 않고 존중하지 않는데 본인의 권리를 인정받고 찾는다? 개소리지
그래서 결국 여성만을 위한 사상이 될수 밖에 없다는거임.
여성을 억압하고 탄압당한다라고 ? 일부 페미니즘 단체에서 주장하는 여러가지 개소리를 갖다 붙이면서 정당화 하려하지 서양권도 그랬음
그리고 그게 페미니즘이야 어쩔수 없어 페미니즘은 그런 사상이고 그렇게 전개 되왔고 그런식으로 밖에 논지를 주장하는 방법 밖에 없어
가끔 메갈애들이 착한 페미니즘 나쁜 페미니즘 없다 다 페미니즘 이다 라는데 그거 겁나 맞는 말이야 의미를 다른 방향으로 해석해서 가져다 붙히니까 문제지
그래서 결국 서양권 국가들에서 역풍맞고 페미니즘이 끝나버리고 젠더 이퀄리즘이라는 새로운 이름과 사상으로 진보하게 되
우리나라는 그과정이 없었고 지금 격고 있을 뿐이야
만약 우리나라가 지금 이걸 진정한 의미에 젠더 이퀄리즘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을진 모르겠는데
메갈애들이 페미니즘에 획을 그리고 있는건 맞음 역풍 맞는 방향으로 젠더 이퀄리즘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그리고 메갈애들 너무 많이 까지마라 알고 보면 불쌍한 애들임. (쉴드는 아니고 각도기 들고 적당한 각도에서 비판하란 말임 비난은 하지말고)
다들 자고 일어나서 달릴 준비하기전에 차갑게 식히고 달리라고 끌적 거려봣음
여기에 첨언하자면 이런 사상에 동조해 주는 남성들이 있는데 이런사람들의 심리를 분석해 본다면 이 남성들이 가지고 있는 저변 심리는 결코 페미니즘이 아니고, 여성은 나보다 못하도 열등한 존재이다. 그러니 그들의 행동은 내가 다 받아주고 용서해 줄수 있다라고하는 지독한 선민주의 사상에서 출발하는거지. 이것이야 말로 궁극의 맨스플레인이며 극의의 마초이즘 이지 극과극은 통한다고 해야 할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