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에서 소외되고 무시 받던 것들이
집단을 이루고 한소리로 클레임을 거니까
뭔가 되는것 같거든 보잘것 없던 지들 삶에 뭔가 큰 권력을 얻은것 처럼 느껴지겠지
사회적 영향을 가진 방송과 방송인들을 걸러내고 지들 힘으로 꺾어냈다는 성취감도 얻었으니
더 극성이 됐고, 헤잇스피치 까지 아무렇지 않게 쏟아내는건 이미 자정 작용은 사라졌고
그 미약한 권력도 아닌것에 취해 앞이 안보이겠지 현잰
거기에 정치권에선 그게 여성운동이라고 같이 자위해주니 뭐 대단한 호위병이 생긴것 같고
증오를 수단으로 하고있지만, 증오란 놈은 언제든 그것이 목적이 되는 무서움 놈인데
그것에 대한 자각도 없음 하기사 ㄴ대가리에 우동사리만 든년들이 그걸 깨달을리가 만무하지
사회에 대한 울분 보잘것 없이 뚱뚱한 자신을 돌봐주지 않는 사회에 대한 울분에 시작된 애초에 증오가 목적이었을지도
본인얘기 각? ㅇㅈ?
근데 우리도 독자혐오하는 작가들의 증오를 기반으로 행동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함. 알고 행동하는 거랑 모르고 행동하는 건 엄청 다르다. 좋은 의미든 나쁜 의미든
자기 얘기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