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외 묵묵히 만화만 그려 온 작가들.

오피셜로 들은 바로는 계약 기간이 있고 그 안에 나 안해! 라고 하면 위약금을 문다.

위약금이란 건 다른 웹툰 플랫폼에도 다 있는 계약이니 개놈의 개객기 라고 하지 말자.

여튼 그런 것도 있지만, 그 곳은 작가에게 굉장히 잘 해주는 시스템이라 나가기가 굉장히 아쉬운 편이라고 함.

그리고 플렛폼이 망해버리면 저작권법 때문에 당시 연재중인 작품을 다른 곳에서 사오지 않는 이상 볼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