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검난무란 장르 자체도 처음 들었는데 실트에 떠있더라고. 무슨 장르인지 몰라서 알아봤었는데
뭐가 됐던 우익 요소가 분명 존재하는 장르로 보였는데 파는 사람들이 엄청 부정했었음. 내가 이상한건가 싶어서 나무위키도 보고, 서치도 해보고, ㅅㄹㄷ도 봤는데 내가 이상한게 아니라 우익이 맞는데 정신승리하는거였음.
지금 생각해서 놀라운건 그때 당시에... 나처럼 도검난무라는 장르를 그때 처음 알던 사람들이 많았음. 근데 도검난무 온리전 주최하는 주최측이 하도 발빠르게 대응하니까 뭐가 됐던 도검난무 주최측 힘내라고, 폭파시킨 사람 나쁘다고,도검난무 이참에 입덕당할 것 같다고... 그런 반응이 당시에 있었음.
내게 트위터는 그런곳이었음. 진작 날조와 주작이 판쳤었는데 지금 그게 다 터져버린거. 나처럼 짹짹이하다 이번 사태보고 성별잃고 여기까지 온 여자4도 은근 있을거임.
나는 이 병신들이 곯을대로 곯아서 안에선 자정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함. 지금도 성인물이 있는 온리전 터뜨리는걸로 발악하는거 보면... 어이가 없다. 불법이지만 눈감아줬던건데 도리어 뭐라하는거보니 뇌가 꽃밭인가 싶더라.
나는 너희 응원한다. 정말 이게 잘못된 일이었다면 나처럼 성별 잃은 여자4나, 동인계에 환멸을 느끼고 나간 트위터 애들도 없었겠지.
선날승이 또
그래도 정상인 사람들은 문제점을 알고 짹짹이 안하는게 다행인듯...
최소 우익얘기있고 쫄리면 조용히했어야지 너무나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