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형들이 메갈을 족치는 걸 보면서 일상의 소소한 재미를 느껴가고 있어. 온리전인디 뭔지가 펑펑 터져나가는 거랑 짹짹이들 반응이 너무 재미있더라.근데 내가 원래는 웹망생 스토리 작가라서 이제 뭘 어떡해야하지 하는 생각도 들어. 근데도 할 줄 아는거나 하고 싶은 게 이야기 만드는 거라서 딱히 다른곳에 눈을 돌릴 여유도 없는 게 사실이네.그래서 형들한테 질문 좀 할라고 내가 스토리 작가로 데뷔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차근차근 글을 쓰고는 있는데 소설형식의 글을 쓰는게 전부라서 말이지...혹시라도 내가 무슨 글을 쓰는지 궁금한 형들은 댓글 달아워 새로운 피드백은 언제나 환영이야.
메갈이 아닌 정상적 플랫폼이나 시스템으로 가는 수 밖에 더 있나.
조아라로 가면 됨
싹다 조지고 나면 이젠 진짜 실력을 가진 지망생들이 빛을 봐야지
조아라 가서 유료연재 도전해 봐라.
고 투 조아라 - 배카프
작화가부터 잡어.
조아라 가서 맨탈 단련 부터 하고와
소설을 쓰거나 아니면 잘보고 구분해
일단 웹소설계서성공해보셔
일단 상황이 어떻든 간에 글은 계속 써. 작품성 있는 물건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빛을 보게 되있으니까 본인을 갈고 닦는데에 최대한 노력하길 바래.
시나리오인지 소설인지를 이제 확실히 정해야겠지
조아라 가서 갈리다 보면 뭐가 팔리는 스토리인지 알게 될듯
일단... 어디라도 입선해야 되는거 아니겠냐 ?
글작가라도 글만쓰는건 만화 만들기 어려울걸 그림 못그려도 콘티정도는 연습해라
위에 나도 동의한다 웹소설 연재하면서 조금씩 이름을 날려봐. 덕력에 대한 연구도 꾸준히 하는걸 추천한다. 일본 웹소설도 많이읽어보길 추천
문피아나 조아라 가라. 조아라는 어떨지 모르겠는데 문피아는 대박터지면 편당 조회수 1만 이상 나오는 것도 꽤 돼. - dc App
답글 단 형들 고마워 계속해서 글을 쓰라는 거지? 알겠어 열심히 해서 좋은 작품 만들면 웹갤에도 올려볼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