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으는 그 한순간한순간마다 가슴이 뛰고 그중에서 이건 아니다 이건 써야겠다하면서 분별할때는 아드레날린이 돌다가,
그것들을 모아서 행갤러나 기타등등에게 메일로 보내서 소재제공 끝내고나면 현자타임온다.
그래도 이번엔 뭔가 해냈다는 미묘한 감각은 남아서 좋다.
모으는 그 한순간한순간마다 가슴이 뛰고 그중에서 이건 아니다 이건 써야겠다하면서 분별할때는 아드레날린이 돌다가,
그것들을 모아서 행갤러나 기타등등에게 메일로 보내서 소재제공 끝내고나면 현자타임온다.
그래도 이번엔 뭔가 해냈다는 미묘한 감각은 남아서 좋다.
그리고 나서 그 자료로 진짜 뻥 터트릴때의 쾌감은 대박일듯
어차피 저는 입장이 좀그래서 못터뜨림, 행갤러분들만 믿음
ㅎㅎ
그와중에 통한의 비추1은 뭐지
행갤럼한테 저거 택배로 보내줬냐?
그냥 사진찍어서 메일로 보내고 통판하는 사이트 첨부한뒤에 증거물로 필요하면 재연락해달라고 했음
맞아 빵 터지고나서의 아닥하는걸 지켜보는 쾌감이란 - dc App
ㅇㅋ 잘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