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억삼천이 그냥 사라졌는데도멍청한 메갈애들은 따지지도 않음..법적으로로도 적절한 후원인지 판매인지도 따져보고..사실이 밝혀지면 메갈 몰락하겠지 지들끼리 의심하고누가 나서서 먼가 하면 의심박에 안들테니깐
기자들이 정말 기자답게 일하는 줄 아니 ㅋ
여자들 심리 중에 그런거 있자나 궁금해도 그냥 주위 분위기에 말 못하는거 솔직히 여자들 분위기에 약하니 그런거는 말하지 말자라는 분위기만 조성하면 아무말 안나올거 같다 누군지 몰라도 여자 심리 상태 지대로 이용 하는거 같은데
뭔 일억삼천?
티셔츠 팔아모은 모금액이 그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