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든 진상고객이 얻어가는 게 더 많다

그냥 위에서 하라는대로 예예만 하고
내가 배려했으니까 언젠가 쟤도 해주겠지

이런 거보다
맘에 안 들때 확실하게 땡깡을 부려야
정당한 교환이 가능한 거 같다

가만히 있다가 그냥 호구취급 당하다 버려짐
오유를 보고 다시금 깨닫게 된다

고객 상대해 본 사람들은 알거다. 진상은 귀찮아서 뒤에서 욕 존나 하면서도 걔들  요구는 다 들어줌

근데 호구 고객한테는 웃으면서 구슬리면서 바가지 많이 씌우는 경우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