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악마 보다 [누구의 말도 믿지말라] 격언인용한 게 더 빡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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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획기적인 치료법에 대해 궁금하다면, "근거"가 되는 논문을 찾아볼 필요가 있다.
이런 논문에는 네이처 사이언스 PNAS NCBI 펍메드 같은  sci 레퍼런스 저널의 논문들이 있다.

  "연구 결과를 알리고 싶다면 언론 보도자료나 개인 체험담이 아닌, 공식적으로 문서화되어 평가가능한 논문으로 발표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와 관련하여 책에 언급된 영국 왕립학회의 모토 를 기억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다.

 

"Nullius in verba ( 누구의 말도 그대로 믿지 말라 )"


벤 골드에이커 - < 배드 사이언스 >

[출처] 배드 사이언스 - 사이비과학을 몰아내는 근거중심의학 EBM 그리고 백신에 대한 오해|작성자 오뎅제왕

 위에 "Nullius in verba(누구의 말도 그대로 믿지 말라)"  이 구절은
진짜로 아무 말도 아무것도 믿지말고 니 존재도 믿지 말라는 믿도 끝도 없는 불가지론이나 극단적 회의주의 및 양비론이 절대로 아니다.


 위 구절이 말하는 회위주의는 과학적 방법론을 따르는 회의주의 를 말한다.

원래 저 격언은  검증된 적절한 근거에 기반한 가설, 과학적 방법론 말이다.


그런데 깨시빈 진보들의 [ 메갈 티셔츠는 페이스북이 임의로 메갈 페이스북 폐쇄시켜서 일어난 것이고 메갈의 운동은 남성의 억압에 맞선 유쾌한 미러링이다 ]  라는 논고는 그 어떤 펙트도 알아보지 않고 혓바닥 길게 늘린 깨시민 진보들의 개헛소리 주장일 뿐


Nullius in verba 라는 구절을 인용할 자격이 있긴 하나?? 네티즌들의 반박은 귓등으로도 안 듣는 언론인의 자격도 없는 천박한 진보언론 십새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