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씨발 무슨

매 다리에 편지묶거나

파발돌려야되는 시절도 아니고

E메일은 폼인가.

그냥 변명일 뿐.


대부분의 제작자들은 2차 창작해도 되나요?

하면 보통 어느정도 가이드 라인을 제시하더라도 금지하는 경우는 잘 없는데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