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들아 인력시장이라도 나가라.
맨날 에어컨도 안나오는 골방에서 쿰척대지 말고.
비곗살에 땀띠나서 벅벅 긁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린다.
그리고 좀 씻고 여기까지 썩는내가 난다.

랜선정의 불태울 시간에 니들 인생의 정의나 찾아봐.
이 한심한 것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