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상에서 네 피해자 특정성을 어떻게 세우냐를 묻는 질문인데
네가 트위터에 공개해놓은 정보만으로 신상을 털었을 때
[다른 누구도 아니고 바로 너] 가 [한 치의 의심도 없이 바로] 튀어나올 수 있는 상황이어야 됨.

난 페북 실명계정을 트위터랑 연동을 시켜서
페북에 글 올라갈 때마다 트위터에 자동으로 링크가 올라가게 했어.
그런 상태에서 닉네임 자체도 이미 오프라인 지인들도 다 알고 있는 닉네임을 쓰니까
경찰에서는 피해자 특정성은 물어보지도 않고 프리패스로 통과시켜주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