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네이드 오\'코너라는 아일랜드 가수
카톨릭의 아동성범죄에 반대하자며 교황 사진을 찢은 뒤 2주 후에 이분이 참석하는 밥 딜런 30주년 추모 콘서트가 있었음
매디슨 스퀘어 가든을 가득 메운 관객들은 시네이드가 무대에 올라서자마자 반주가 묻힐 정도로 큰 소리의 야유를 퍼부었고 사회자가 당황해서 관객을 제지하려고 하자
이 가수는 꿋꿋히 노래 한 곡 부르고 퇴장함
그 많은 관객들 앞에서, 반주 없이, 야유소리를 묻을 정도의 큰 목소리로.
이런게 예술가는 작품으로 말한다는 거다 시발 짹짹충들아
아동성범죄자 반대하는데 교황 사진은 왜찢어 야유받을만하네
그래서 교황이랑 무슨 연관이..?
그러니까 진성 페미도 메갈이랑 별 다를바 없다는 소리를 하고 싶었던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