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일본도 마찬가지고.


불법이라면 불법일 수도 있는데, 이건 제작자사 반쯤 용인하는 셈이나 다름없어서.

그래서 제작사 별로 2차 창작에 대한 태도가 다 다름.

아예 아무 말도 없거나, 2차 창작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던가, 금지시키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