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가 홍해로 한번 싹쓸이 한거는 잘못된 비유다. 진짜비유는 판도라의 상자다.
티나성우의 메갈옹호라는 판도라의 상자를 열게되서 그 안에 들어있던 작가들의 온갖 악행과 실체가 이번에 전부 쏟아져 나온 거다.
이제는 남아있는 클린작가(레바,슬라정,한라감귤등등)들이 상자에 남아있던 희망처럼 뒤로 돌던져서 새로운 클린작가를 양성하는 4세대 작가를 창조할것이다.
예수가 홍해로 한번 싹쓸이 한거는 잘못된 비유다. 진짜비유는 판도라의 상자다.
티나성우의 메갈옹호라는 판도라의 상자를 열게되서 그 안에 들어있던 작가들의 온갖 악행과 실체가 이번에 전부 쏟아져 나온 거다.
이제는 남아있는 클린작가(레바,슬라정,한라감귤등등)들이 상자에 남아있던 희망처럼 뒤로 돌던져서 새로운 클린작가를 양성하는 4세대 작가를 창조할것이다.
그게 목표지
어우 오글;
그리고 예수가 뭔 홍해로 쓸어?
개추
노아가 예수로 변했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