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메퇘지들이 '왜 창작자를 억압하냐', '표현의 자유 보장하라' 이런 구호를 내세우고 있쟎아?


그런데 사실 얘네는 이런 말을 할 자격이 없어. 왜냐?


본인들이 한 웹툰작가를, 웹갤러보다 훨씬 음습하고 잔혹하게 몰아갔던 적이 있거든.


불과 다섯 달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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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는 한국인과 결혼해 한국에서 만화를 그리는 일본 여성 '사야카'.


사야카는 본인의 결혼생활을 만화로 그려내다가 메퇘지들의 폭격을 받았다.


언제나 하던 여혐몰이는 양반이고 '왜놈'이니 '쪽바리'니 하는 국적 관련 모욕을 쏟아낸데다가


작중에서 남편에게 애교를 보이는 모습을 두고 '일본의 정신병'이라고 비하했으며


'퇴근한 남편에게 목욕할거야 식사할거야를 묻는건 창녀'라는 원색적인 인신공격까지 이루어졌다.



웃긴 점은 사야카는 박x은이나 선x훈처럼 독자를 상대로 어그로를 끌지도 않았다는 점이다.


그저 자신의 일상을, 만화가답게 만화로 그려냈을 뿐.


그런데 그 내용이, 지극히 평범한 일상이 자신들의 좆같은 페미나치즘 이상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메퇘지들로부터. 온갖 욕설과 매도, 인격에 대한 모욕을 받아야만 했다.


자세한 사항은 기사로도, 나무위키 항목으로도 남아있으니 링크 남긴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5&aid=0000880233&viewType=pc


https://namu.wiki/w/스시녀와 김치남 테러 사건



독자를 우롱하는 망언은 '창작자의 소신'이고


일상을 그려낸 만화는 '창녀'의 '여성혐오'라고 주장하는게 메퇘지들이다.


잊지 말고 정29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