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들먹이는 것도 그렇고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허수아비 들고와서
쉐도우복싱하는 꼴이 완전 똑같음

캐나다 타렁하며 먹고 살거면 그냥 거기 계속
살았으면 하는게 내 작은 바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