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나 공급이 존나 많은것도 아니고, 그냥 인터넷에서 각자 소규모로 사고팔면 되는거 아님?


인터넷 쇼핑몰로 다품종 소량판매일수밖에 없는 폰케이스가 혜택 많이봤고, 전자책 활성화되가면서 개인출판이 가능해졌다고.


요즘같은 인터넷 시대에 오프라인 온리전을 할 필요가 전혀 없지.


책이고 팬시고 브로마이드고 인터넷으로 사는게 훨씬 빠르고 편할텐데?


저작권이 걸릴지도 모르겠지만 기업들도 자기들 얼굴에 먹칠하는거 아니면 굳이 2차창작에 태클걸 필요도 없어.


근데도 동인계는 왜 오프라인 온리전을 선호하는걸까?


거기다 통판을 안 하는것도 아닌데 말이지.


결국 온리전은 통판했다 걸리면 좆되는 상품이 주력이라는 결론밖에 안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