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금의 영광에서 분리된 폐녀자들은 가난이라는 고통을 겪는다고 하지만 우린 결코 혼자가 아니다. 우리 덕후들의 심장은 준법과 정의로 하나가 되고..
민원은 모두의 이름으로 행해지니....
진영과 진영을 이어 건전한 자들이 선택한 그 이름..
준법 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