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은같이 뻔뻔한 인간이 아프다고 트위터를 올리고 휴재를 거니 까지 말자고?


고인이 되면 '이세상에 없는 인간에 대해서 이런저런 말 해봤자 뭐하냐'는 이유 때문에 입을 닫는거지.


다른 이유때문에 입을 닫냐?


'잘못한게 없는데 뒤졌으니 넘어가자'냐?

뒤진지 수십년 지났는데 아직도 수시로 꺼내는 히틀러, 이승만, 박정희는 꺼낼만한 이유가 있으니 꺼내는거지.




'이번 기회에 잘됐다. 걍 뒤져라.'같은 소리야 하면 안되겠지. 그래 씨발 저새끼도 인간새끼라고 목숨줄은 소중한거니까.


좆린이 인격도 안 챙겨주는 새끼들 빨기 바쁜놈보고 '소중한 목숨'이라는 단어 언급하려니 기분 줫같아 지는 내가 싸이코냐?


씨발 욕 먹을 짓거리 하고서 욕 먹는것도 그새끼 건강상태 체크해가면서 욕해?


그러면 지가 그러질을 말든가.


'어우 나 지금 뒤질거같은 몸상태인데 지금 욕하는건 봐주겠지?'라고 욕하면 그새끼는 또 뭐가 되는거냐?




씨발 세상이 논리가 좃이예요 좃. 중세시대처럼 교회에서 면죄부를 발급하는 것도 아니고 이제는 아예 지가 지한테 면죄부를 붙이고 자빠졌네.


전혀 좆되지 않았다고 자기 아가리로 지껄이는 새끼가 어느샌가 병원 다녀오니 면죄부가 붙어있다는 사실을 바라보며 기분이 줫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