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서비스업에서 고객 무시한 회사들이 불매운동 등 여러 불이익을 받는 상황 종종보이지.


근데 난 며칠사이에 작가들 작품 읽기 좋아하고 가끔씩 그 물건들 살까 말까 하던 소비자에서


개돼지 도다리 취급받는와중에 소비자 권리 일방적으로 무시당하는데 그럼 그 상품을 계속 소비하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