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가르치는 일 하는 사람으로서 정말 혐오스럽고 역겨운 이야기였다.
내가 교육업에 종사하기 시작한이 몇 년 안된 데다가 그리 큰 곳도 아니고 조그만 동네 학원이어서 노하우가 적기 때문에 아이들을 그렇게 잘 가르친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는 없다. 하지만
난 적어도 아이들에게 거짓말하거나 아이들을 상대로 질 나쁜 장난치는 건 진짜 어른으로서 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아니, 교육자로서 말하기 이전에 어른으로서 이게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에 할 짓인가라는 생각이 든다.
뭐 자기들끼리만 보고 히히덕 거리면 된다고 변명 늘어놓겠지. 하지만 그들은 지금 시대가 인터넷 시대라는 걸 간과한 것 같다.
아이들 동심을 가지고 장난치며 히히덕 거리는 그런 자들이 나중에 부모가 되고 삼촌, 숙모가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상상만 해도 소름이 돋는다.
큰글씨 존나 오글거린다
으으으ㅡ씹오글
원래 여자들 성적인 망상이 몇배로 매니악한거 모르냐 팬픽 문화부터 이미 썩을대로 썩었는데
33333//오글거리는 거 이전에 당신은 당신 조카에게 올바르게 행동하는지부터 돌아보시죠
ㄴ33333 지금 니가 씨부린 글도 존나 오글;;; 말투 극혐;;;
그런 인터넷 시대라서 성인도 성인물 못 보게 워닝으로 막아놓은 거냐?
괜히 할말 없으니까 오글거린다고 트집잡는거야 이해해라
쿠웅쾅 쿠웅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