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의 기원은 낙갤로 넘어간다.
디씨나 각종 사이트서 똥퍼오는걸로 유명했던 낙갤은
fps갤러의 저작권분쟁에 패배해서 문을 닫았다.
그러나 비슷한 컨셉이었던 일베는 디씨똥을 계속 퍼다나르며
디씨에서 홍보를 꾸준하게해서 낙갤유저를 삼켰다.
그러던중 광우병사태가 터지고 정사갤 인간들이 좌에서 보수세력으로
물갈이되었다.
그리고 09년 야갤이 터지며 홍어드립이 탄생했고
보수꼴통 정사갤인원들이 대거 일베로 유입되며 수꼴애들이 올리던
자료들이 일베충들이 삼키며 일베의 전설을 써나가기 시작하고
진짜 수꼴들이 정사자료들을 올리며 문제가 심각해지자 정사게가 생겼다.
지랄병떨던 것은 생각안하고 좌파좌파 타령만하던 일베는
병신타이틀을 디씨로부터 강탈한뒤
지금은 쓰레기로 낙인찍혔다.
그리고 그거보다 더한놈들에게 치여살고있다
09년 기아 우승으로 기아팬들의 지랄질이 늘어감에 따라서 당연히 전라도 지방에 대한 부정작 감정이 축적, 그러는 와중에 당연히 지역 특산품이던 홍어는 그 지역을 대표하는 이미지가 되었고 전라도=홍어국이라는 이미지가 구축되었고 이런 와중에 기아팬 배척도 자연스레 전라도 배척 성향으로 강하게 기울었음 말그대로 이전까지 약하던 인터넷상의 지역감정이 구체화된 시기라고 볼 수 있음
당연히 온 디씨의 일간베스트를 주워먹는 일베도 이에 따른 영향을 받게 되었고 자연스레 홍어드립등 각종 야갤발 드립이 난무하던 와중에 코프리카등이 망하면서 코갤러 새끼들이 야갤과 일베를 비롯해서 사방으로 유입. 이 코갤러 새끼들은 당시 기조였던 지역감정을 무기로 사방에서 날뛰었고 당연히 10년도 SK가 우승하면서 악의 축이 SK된 상황에서 지역드립이 상대적으로 약화된 야갤과 달리 일베는 악화 일로를 걷게 되었고 그 결과가 온갖 유입새끼들이 모인 혼돈의 도가니탕이 현재의 일베
참고로 10년 즈음해서 일베는 디씨의 일베 크롤링을 못하게 되었고 자연스레 일베 만의 특유의 고유한 문화가 발생하게 되었고 그 기저는 야갤의 지역드립과 코갤러 새끼들의 막장질이 섞이게 되면서 상상도 못할 끔찍한 혼종이 탄생된거
추가로 여시와 메갤(메갈리아)의 탄생이 일베 탓으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은데 메갈리아와 일베는 아무런 관련이 없음 여시에서 스르륵에 심장사상충 파고들듯이 소그룹을 통해서 온갖 야짤을 주고 받고 있던것이 들통 이를 계기로 스르륵 유저들과 운영진의 대립 그 와중에 여시에 있던 과격파들이 메르스 갤러리로 터전을 옮기고 이후 되도 않게 '이갈리아의 딸들'에서 모티브를 따 메갈리아라 이름 붙여진 사이트를 개설하여 모이게 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