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체 이뻐서 아직 못까겠다. 군 시절에 그 사람 텀블러 사갖고 들어가서 당직 설때마다 자랑스럽게 갖고 다니기까지해서 그냥 작가가 갑자기 그렇게 변한게 싱숭생숭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