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웹갤러들 전부 유입이고 매일매일 트위터만 보고 살던 것도 아니고사태 잠잠해질때까지 몇개월 길어야 반년만 떡인지 안팔고 안보면 그때까지 목숨걸고 추적할 웹갤러들 없을텐데왜 굳이 대관처 옮겨다니며까지 떡인지 팔려하냐발정나서 머리가 안돌아감?
동인지중에서 유일하게 돈되는게 떡인지거든
그런게 아니라 한번 빵구나고 잊혀지면 그대로 끝이라서 그러거 아녀 그만큼 돈대는건 댄다는 소리것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