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티스 르메이가 괜히 소이탄으로 다 불질러버렸냐.
저쪽은 다 팔이 안으로 굽다못해 부러져서 무조건 지들끼리 싸고 돔.
전쟁에 무고한 민간인은 없다는 말이 있다.
커티스 르메이의 말이지.
"사실 저 밑에 스즈키네는 군용 볼트를, 옆집 하루노보네는 군용 너트를 만들고 있을 뿐이다." 라는 말씀 기억해라.
커티스 르메이가 괜히 소이탄으로 다 불질러버렸냐.
저쪽은 다 팔이 안으로 굽다못해 부러져서 무조건 지들끼리 싸고 돔.
전쟁에 무고한 민간인은 없다는 말이 있다.
커티스 르메이의 말이지.
"사실 저 밑에 스즈키네는 군용 볼트를, 옆집 하루노보네는 군용 너트를 만들고 있을 뿐이다." 라는 말씀 기억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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