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법치사회를 위해 정2구현하는게 옳지 않다는건 아니하고

원래 사건이 터지기 전에 미리 방지하는게 옳은 것도 맞다.

그런데말이지, 사실 열혈 형사물(형사물은 아니지만 내 덕질기억엔 검은사기 정도)에서 매우 필수로 언급되는게

미리 방지하면 수사기관 내에선 오히려 욕먹는다는거. 기껏 조사해놨더니 죄가 안되고 풀어줘야 하거든. 사실 실제 함정수사 사례에도 그런거 무지 많다.

진짜 개같은 소리긴 한데 범죄라는건 \"기수\"가 되어야 성립하는거다. 특히나 243조 음화반포죄는 미수가 없어. 그냥 무죄야.

물론 음화반포를 목적으로 제조해도 처벌하는 244조 음화제조죄도 있긴 한데, 그 증거라는건 결국 동인것들이 물건을 스스로 들고 나오고 그걸 압수해야 입수가 가능하지 않겠냐.

미리 폭파시키고, 어디에 민원넣어서 감시 빡세지고, 정작 알려진곳에는 건전물만 팔린다면 정작 태워버려야 할 암세포들은 걸리지도 않고 빠져나가 더 교묘하고 은밀하게 숨어들어버리는거야 기정 사실이다.

웹갤의 목적이 그냥 영원히 온리전은 지속적으로 폭파시키는 거라면 발견 즉시 범죄가 실제로 발생하기 전에 민원이 맞을거고 그거도 물론 옳다고 생각하는데.

웹갤의 목적이 조리돌림하는 인성 1톨도 안남은 놈들 인실ㅈ의 맛을 보게 해주고 조리돌림 피해자들의 한을 풀어주며 결과적으로 쓰레기는 정화하고 동인계와 나아가 서브컬쳐와 웹툰계에 새싹을 피우는걸 원한다면

현장 급습, 경찰이 증거를 쉽게 수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게 맞다고 본다. 아까 누가 정밀타격하자고 조리돌림한 동인년들 목록만든것도 포함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