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랑은 탄압하면 더 강해지고 동성애는 더 음지화됨(동성애문제때문에 발생하는 사회적비용 증가)

2. 국제여론과 인권문제에 대한 반작용 야기
이건 지무덤 파는거니까 특별히 상관없고

3. 야당이 주장하는 '다수에 대한 소수의 권익보호'에 상충됨
지들 지지세력과 부딪힐수있는 계기임(물론 일부 진보주의자들은 그저 보수세력에 대항하기 위해 동성애자 인권보호를 하나의 장기말로 쓰는거같긴 함)

이거 이슈화되면 백프로 물먹는거 확실하다

무슨 서울에서 동성애 축제인가 뭔가 때문에 나도 그리 인식 좋진 않았는데
웜퇘지가 저렇게 나오니까 측은지심 생기긴 하네

viewimage.php?id=3ab8d232eadd36&no=29bcc427b38b77a16fb3dab004c86b6f113d37b1bcb96f745d6c17c86350bd63299c33fcfa5e7e356c0e24981d43c064b2b525231fc63b4f3ba70d42346b4064e7a3a37c78d51669c89f4ebaa7

변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