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낭하고 반반하게 생긴 소년을 돈많은 귀족들이 데려와서 먹는게 고귀한 문화처럼 취급받던곳이라....
근데 성인되면 바로 ㅃㅇㅃㅇ
동인녀들 이런거나 파지
고대국가는 대부분 그런것 같더라. 중세때부터 남색과 근친혼에 부정적이 된듯.
폭군을 설명할때 빠지지않고 나오는게 궁녀 아방궁 같은건데, 항상 동자, 아름다운 소년 따위를 둔다고 나와서 이해가 안갔던 기억이 나네. 보면 권력자의 남색도 미소년,동자 등으로 어린 남자 한정이라는걸 알 수 있음.
낭낭하고 반반하게 생긴 소년을 돈많은 귀족들이 데려와서 먹는게 고귀한 문화처럼 취급받던곳이라....
근데 성인되면 바로 ㅃㅇㅃㅇ
동인녀들 이런거나 파지
고대국가는 대부분 그런것 같더라. 중세때부터 남색과 근친혼에 부정적이 된듯.
폭군을 설명할때 빠지지않고 나오는게 궁녀 아방궁 같은건데, 항상 동자, 아름다운 소년 따위를 둔다고 나와서 이해가 안갔던 기억이 나네. 보면 권력자의 남색도 미소년,동자 등으로 어린 남자 한정이라는걸 알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