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은 사회의 주류의견이나 대세에 대한 심각한 염증반응을 피력해온 전과가 있음


그것이 진보이건 보수이건 혹은 다른 무엇이건 구분하지 않고 논리적, 합리적이라는 스탠스를 지향하는척하며


평론이라는 이름을 빌려 저급한 비아냥을 일삼아 왔지.


무엇이 그를 그리도 억압된 소수의견의 대변자 내지는 남성 잔다르크로서의 사명감을 불러일으켰는진 모르겠다만


한가지 확실한건 진중권은 위선을 했으면 했지 절대 그 자체가 선한 인물은 아니라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