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은 사회의 주류의견이나 대세에 대한 심각한 염증반응을 피력해온 전과가 있음
그것이 진보이건 보수이건 혹은 다른 무엇이건 구분하지 않고 논리적, 합리적이라는 스탠스를 지향하는척하며
평론이라는 이름을 빌려 저급한 비아냥을 일삼아 왔지.
무엇이 그를 그리도 억압된 소수의견의 대변자 내지는 남성 잔다르크로서의 사명감을 불러일으켰는진 모르겠다만
한가지 확실한건 진중권은 위선을 했으면 했지 절대 그 자체가 선한 인물은 아니라는것.
진중권은 사회의 주류의견이나 대세에 대한 심각한 염증반응을 피력해온 전과가 있음
그것이 진보이건 보수이건 혹은 다른 무엇이건 구분하지 않고 논리적, 합리적이라는 스탠스를 지향하는척하며
평론이라는 이름을 빌려 저급한 비아냥을 일삼아 왔지.
무엇이 그를 그리도 억압된 소수의견의 대변자 내지는 남성 잔다르크로서의 사명감을 불러일으켰는진 모르겠다만
한가지 확실한건 진중권은 위선을 했으면 했지 절대 그 자체가 선한 인물은 아니라는것.
건드리면 안 되는 사람인 것은 분명함
초라한 남근 한 가닥에 불과한 진센세 얘기는 관심 없습니다^^
건드리면 안되는 사람이 아니라, 관심을 주면 안되는 사람임
이 사람이 트위터건 쓰는 글의 기저에는 대부분 자기 주장의 반대세력이 발끈하고 덤벼들게끔, 그것도 눈에 너무 잘 보이게 밑밥들을 깔아놓음. 이성을 잃은 반대세력 일부가 자기를 공격적으로 대하면, 그걸 또 공개처형하듯 끌고와서 얘네가 이렇게 무식하고 비논리적입니다! 라고 선언해온게 진중권의 싸움방식이지
그러다 지가 털리면 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