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영순[덴마]
작가가 정시 연재했다는 속보에 묻힘
기맹기[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쉴드 댓글만 살리고 나머지 댓글 폭파
윤현석[다이스]
역시 베댓 폭파후 쉴드 댓글만 남김
문택수[우리들은 푸르다]
역시 베댓 폭파후 옹호 댓글만 남음
혜윰 [낮에 뜨는 달]
응~너 일베~
이원진 [개와 토끼의 시간]
클-린
결론: 메갈 보이콧은 지금 상황으로만 보면 처참하게 실패함.
벌써부터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일베충들VS 자유와 여성의 인권을 수호하는 깨어있는 사람들, 한경오와 메갈리아'로 갈림 ㅋㅋㅋㅋㅋㅋ
메갈이... 이나라의 무게중심을 지키고 있어요
다이스도였냐 ㄷㄷㄷ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