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스터 영화에서 중간에 위치한 마약 판매책이 약파는 분위기다.


 그걸도 딸딸이 중독자들이 사가서 책보며 또 딸치며 쾌감느끼고 부들거리며 또 약을 사가는 느낌. 그냥 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