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막 그림쟁이 지망하고있긴 한데
서브컬쳐쪽으로 점점 깊게 파고들라한다

일단 뭐 그림으로 밥벌어먹고 살라고 하니 작가 사태에 관해 얘기 해주고 다니긴 한데
지금 내가 부술라고하는게 지가 밥먹고 살려는거니까 참...
뭔가 복잡하고 착잡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