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가 학도병으로 참전하셔서 소위까지 진급하신다음 쭉 군인생활 하시다가 박ㅈㅎ 정권 들어서면서 그냥 귀농하셨는데초딩때 선생님이 혹시 할아버지가 6.25 참전하셨던 분이면 집에가서 할아버지 저희를 위해 싸워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마디씩만 하라고 해서 해드렸더니 펑펑우셨던거 생각난다.트이따에서 떠드는거 보면 참 착잡하다.
그거 일베 위안부 미러링 이라는데?
짹짹이 수준 알잖아
그건 언냐들은 군대에 안가서 그래
사람 아니야
사람아닌거 알잔아
진짜 인간이 아님
나도 독립 운동하신 분들 하고 6.25 참전 하신 분들 모독한거 때문에 여기 참전 했다.
우리 외할아버지도 625터졌을때 학도병으로 가셨다가 상사 제대 후에 농사지으셨는데, 매년 625참전용사행사에 참석하신다. 아직도 정정하시다. 그런데 그런 분들한테 고맙다고 말 한마디는 못해줄 망정 욕하고 조롱하는 꼴을 보면 참 맘이 아프다
솔직히 그림 구린 웹툰 따위 내 알바 아니지 보지도 않는데...
그런 년들은 종북이들이지
뭔 위안부 미러링인데 한국전쟁 참전 군인을 비하함..
메퇘지들도 위안부 비하했는데 뭔 미러링이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