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oards.straightdope.com/sdmb/archive/index.php/t-448431.html
영어 잘하는 사람은 들어가서 읽어봐라. 영알못이라 대충 읽었다.
아마추어 작가들이 팬아트를 파는 행동이 어떻게 가능하냐고 묻는 글임.
2007년 링크인데 디즈니빼고는 그렇게 팬픽, 팬만화에 대해서는 서양 코믹콘에 팔아도 즉, 수익이 발생해도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고 한다.
벌어들이는 수익이 작기 때문에. 그리고 팬아트를 사이트에서 사고 팔아도 그냥 용인되나봄.
예를 들어서 유명한 드라마나 영화들. 스타워즈, 반지의 제왕, 마블, 디씨. 마블은 디즈니에 인수되서 잘 모르겠지만.
일본의 서브컬쳐계를 보고 배워서 저작권자들이 생각을 바꿔서 미래의 만화가라는 생각에 업계에서 용인해준다고 한다.
또 마블이나 디씨 코믹북에서 고용된 작가들이 캐릭터가 회사게 소속되어 있어도 커미션받아서 캐릭터 그림그려서 팔아도 봐준다고 한다.
그거때문에 전업 동인작가도 있잖아 일본에는
워너브라더스 의문의 갓기업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