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슈발 누굴 구하냐? 구하긴. 

구해지기 싫다고 손을 내치는데 그런 놈들까지 구하기엔 내 정신과 체력이 너무 후달린다.


앞으로의 사건에 대해 네이냔 블로그로 눈팅은 할테지만, 다시 저 짹짹밭에 들어가기는 힘들거 같다.

진짜 3일간 짹짹이 만이 아니라 다른 경로로도 너무 싸웠어. 


가볍게 인간 불신도 좀 생긴 거 같다.


후... 뭐 이런 지랄은 말고

건승 기원한다. 힘내서 저 개같은 작개냔들 작살 좀 내 버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