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토 4 입니다.
어젯밤 청강대 내부고발자의 근황 글을 올린 뒤, 나무위키의 청강대 항목 토론방에 참여를 권유 받았습니다.
먼저, 토론을 권유 받고, 참가하게 된 경위부터 말씀 드리겠습니다.
해당 토론 주제는 청강대 내부고발자(이하 '휘슬블로어')의 고발 내용이었으며, 참여를 권유 받기 전부터 휘슬블로어의
대리를 부탁 받아 의견을 게재하거나 전체적인 토론 흐름을 읽는 등 간접참여를 한 사실이 있습니다.
다시 말해, 토론의 주제, 토론에서 오고 가는 사실관계, 무엇보다 토론의 존재 자체를 모두 알고 있었습니다.
허나, 저는 휘슬블로어의 근황을 알리는 글(http://gall.dcinside.com/webtoon/1177670)에 다음과 같이 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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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로내용에 대해
고발자가 폭로한 것들(학위조작, 불법프로그램 등등)에 대해선 나무위키에서 토론이 행해졌습니다. 사실로 드러나거나, 과거형만 사실이고 현재는 그렇지 않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습니다. 정확한 사실은 제 3자인 제가 감히 무책임하게 '이게 사실이다'라고 전달하기 어려운 점이 있다는 것 양해 부탁 드립니다. 고발자가 더 이상 협조하지 않는 이상, 더 자세하게 파기는 더욱 힘들 것으로 보이나.. 앞으로는 고발자를 제외한 저희가 조사해야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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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의 존재 사실을 알렸지만, 뒷받침 얘기가 정확히 어떤 고발 내용에 대한 것인지 기재하지 않았고, 토론에서 확실하게 거짓이나 사실로 결론이 났던 고발내용에 대한 것 또한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대해 '선동'이라 판단한 토론자가 있었습니다. 제 글의 저 항목은 얼핏 보면 사실이지만, 토론에서 매듭지어진 진실이나 거짓들을 게시물에서 고의로 누락한 점이 있고, 이는 분명 팩트에 대한 것을 숨기려는 의도가 있는 것이라고 판단하신 것 같습니다.
부정하지 않았습니다. 진심으로 사과드렸습니다. 제가 의도적으로 토론내용을 누락시키고, 두루뭉술하게 넘어갔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 의도가 불순하다 판단하실 여지가 충분히 있었고, 청강대 재학생들이 이유없는 피해를 받을 가능성이 있는 발언이었다는 점.
모두 인정하는 바이고, 글을 올린 당사자로서 정정글을 올려야 할 필요성이 있다는 점 역시 인정했습니다.
다시말해, 제가 이 사건의 사실관계들을 본인입장에서 체크하고, 정정글을 써야 했으며,
그러기 위해선 토론의 참여가 반드시 필요하다 느낀 바, 토론에 참여하게 된 것입니다.
토론에 거짓없이 성실하게 임했음을 밝히며,
저는 토론과정에서, 이 글을 봐주시는 여러분들에게 청강대 내부고발자 사건, 청강대 카르텔 건에 대한 정확한 사실을 전달해줄 것을 요구 받았고,
이를 받아들였습니다. 이게 이 글의 목적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다만, 토론이 모종의 이유로 완벽한 결말을 짓진 못한 채 중단되었으며, 앞으로도 나무위키 내에서 토론 개설 또한 힘들 것이며, 이로 인해 일부 내용이 완벽하게 매듭지어지지 못한 점이 있다는 사실을 미리 알립니다. 이에 영향을 받은 건에 대해선 반드시 사전에 언급하겠습니다.
이제 정정할 내용과 새로운 사실들을 여러분들에게 모두 말하겠습니다. 그에 앞서,
지난 토론과, 제가 참여한 토론들에서 제가 알아냈고, 청강대 측과 휘슬블로어, 쌍방 모두가 인정한 사실만을 공개함을 알립니다.
저의 개인적 의견이 붙는 경우는 명확히 본인의 의견임을 밝힐 것이며, 한치의 가감도 없이, 어느 쪽에 치우친 성향 없이 글을 작성할 것을 맹세합니다.
고발자는 '휘슬블로어', 청강대 재학생 쪽의 입장은 '청강대측'이라 통일해 서술할 것이며, 입장 분리가 필요한 경우 미리 언급하겠습니다.
휘슬블로어가 고발했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학과편성 페이크를 통한 학위조작
2. 학과 내 불법 프로그램 사용
3. 교수의 폭언
4. 청강대 내부의 고발자 따돌림(고발사건 전 후 포함)
이 고발 내용들에 대해 휘슬블로어와 청강대 측에서 토론을 통해 사실관계를 파악한 건들을 정정할 것입니다.
그리고 추가로 정정을 요구 받은 건은, '청강대 카르텔' 건입니다. 가장 마지막에 언급하겠습니다.
1.학과편성 페이크를 통한 학위조작
휘슬블로어는 고발을 하면서, "만창, 애니과 학생들이 정부에서 미대 학사 학위를 발급하지 않으려 해서, 코딩을 하는 게임과 쪽으로 편성해 이공계열로 페이크를 쳐서 학사학위를 허가 받는다." 라고 주장 하였으나, 이는 전공심화과정이라는 학사학위 수여제도에 대한 오해에서 비롯된 오인 고발로 보입니다.
이에 대해 청강대 측은 반박하기 위해,
[ http://ipsi.ck.ac.kr/?c=deep , http://haksa.kcce.or.kr/intro2.php ]
두 개의 링크를 증거로 제시했습니다. 두 링크에서 소개하는 전공심화과정 설명을 통하면,
청강문화산업대학 게임콘텐츠스쿨의 '만화 애니 게임 전공'이라는 전공심화과정을 통해 받는 학위는 '이공계열'이 아닌 '문화 콘텐츠 계열'인 듯 합니다.
휘슬블로어가 졸업했다는 애니메이션 전공도, 깊은 유착이 있다는 만화창작 전공도 마찬가지로 '문화 콘텐츠 계열'의 학위를 받는 듯 합니다.
한 청강대 졸업생은 이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본인의 학위증서를 인증하기도 했습니다.
[ http://imgur.com/Um5IGpl ] 본 이미지링크는, 인증했던 본인의 동의 하에 첨부되었습니다.
인증한 졸업생은 컴퓨터게임전공에서 획득한 문화 콘텐츠 전문학사, 그리고 문제의 만화애니게임과에서 획득한 문화 콘텐츠 학사 2개를 가지고 있어, 청강대 측의 주장에 핵심적인 뒷받침이 되었습니다.
허위 고발이 일어난 이유를 살펴보자면, 전공심화과정에 대한 접근성의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고발자는 '콘텐츠 인문학'이라는 수업에서 교수랑 1시간 가량 1 대 1 면담을 진행했고 이 과정에서 교수님이 자신에게 해준 말을 그대로 믿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덧붙인 여러 설명으로 볼 때, 교수와 주변학생들이 잘못 알고 전달한 사실을 그대로 믿고 고발했다는 것으로 추정되는바, 전공심화과정에 대한 정보가 청강대 내부에서 얼마나 접근성이 떨어지는지 간접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학생은커녕 교수도 제대로 설명을 못해주니)
청강대는 기존 전문학사 과정 재학중과 전공심화 학사 과정 입학 전, 총 두 번의 학위 설명회를 거쳐 해당문제에 대해 설명회를 갖고 있는 모양인데,
이 설명회는 '의무'가 아닌 '자율 참석'이기에 큰 의미가 없다는 모양입니다.
휘슬블로어는 청강대 측의 반박을 수용해, 오인 고발이고 오해였음을 인정했습니다.
2. 학과 내 불법 프로그램 사용
이 건에 대해, 아직 완벽히 매듭짓지 못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휘슬블로어가 학과 내 불법 프로그램 사용 정황에 대해 고발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다른 과는 모르겠는데 애니메이션과는 정부에 사찰 나왔는데 불법프로그램 걸려서 불똥 떨어져서 컴퓨터를 다 포맷시키고 있다."
"만창과도 털어보면 불법 프로그램 꽤 나올거다."
"플래시나 일러스트레이터 등의 프로그램에 정품 인증을 거치지 않고 크랙을 통해 사용한 사례를 다수 목격했다."
"Sai Tool등의 프로그램 역시 정품을 구매해 사용 하는 것이 아닌, 네이버 등지에서 다운로드 받아 사용 하고 있다."
그러나 청강대 측에선 이렇게 주장하면 곤란하다는 의견을 비추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자율적으로 크랙을 먹여 사용한 정황이 있음은 인정하나, 학교가 라이센스를 확실하게 보유하고 있음은 사실이고, 멋대로 크랙이나 키젠을 먹여 사용한 학생들은, 라이센스 재등록 과정(매 학기마다 컴퓨터를 재 포맷함에 따라 각 프로그램에 새로 라이센스를 등록하는 과정)을 거치는 것이 귀찮아 제멋대로 크랙이나 키젠을 사용했다는 설명입니다.
그리고, 교수가 주도해서 학생들에게 크랙을 사용하라고 지시한 적은 없으며, 휘슬블로어가 고발한 시점에 이미 학교내에선 크랙에 대한 별다른 트러블이 없었던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휘슬블로어는 반론으로, 특정 프로그램의 불법 사용 정황을 새로 제시했었습니다. 애니과에서 사용하는 티비페인트툴(이하 'TVP')이 정품인지에 대한 여부를 묻는 것이었습니다.
이에 청강대 측은, "TVP는 '제작사로부터 학교측에 홍보목적으로 사용권한을 인계 받아 사용하게 된 케이스'이며, 설치파일은 교수 측이 배포한 '완전히 문제가 없는 프로그램'과, 학생측에서 유포되는 '크랙을 씌워 사용하는 비공식 버전'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서, "교수 측이 배포한 문제없는 버전은 제작사와 이미 (홍보목적의) '암묵적'거래가 완료되어있었으나, 정부감사 과정에서 정식제품이 아닌 것을 지적받았기에, 변명의 여지 없이 학과에 프로그램 삭제 공지를 돌렸다."고 발언했습니다.
이에 휘슬블로어측은 "'암묵적'거래에 대한 내용을 증거로 제출하지 못하면 크랙버전을 사용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고 발언했고, 청강대측은 "학생인 자신의 신분상 증거 제출에 무리가 있다. 정정글(해당 글)에 청강대측이 크랙사용 사실을 인정했다고 기재해도 받아들이겠다."고 전하였으며, "추후 교수에게 찾아가 증거를 받아온다면, 그 때 다시 정정글을 써달라."는 부탁을 덧붙였습니다. 정정글 게시자인 제가 이를 수용했음을 알리는 바 입니다.
[개인적인 의견]
결국 종합하자면, 양방향 모두 토론과정에서 증거를 확실히 제출하기 힘든 점이 있었습니다.
휘슬블로어는 고발내용이 증거부족이라는 주장에 대한 반론은 하지못했으며, 이는 무죄추정원칙에 의거, 청강대측이 보호받아야될 건으로 보입니다.
다만, 애니과에서 사용한 TVP를 지목한 부분에선 청강대측이 제대로된 반론을 하지 못한 만큼 의심의 여지는 계속 남겨두어야하며,
설령 청강대가 라이센스를 정식으로 보유하고있다해도, 강의실 컴퓨터에 불법프로그램을 사용한 정황이 있다는 것은 양측 모두 통일된 주장인 만큼 사실로 받아들여야합니다.
더불어 청강대측은 소프트웨어 라이센스 관리면에 있어 매우 부실했다는 점과, 학생들의 윤리 교육에 부족함이 있었다는 점으로 인해 외부 비판을 피하기는 어려워보입니다.
해당 고발건은 최종적으로 △(중립) 선언을 하겠습니다.
3. 교수의 폭언
첫 고발이후, 휘슬블로어가 교수에게서 폭언과 각종 협박을 당했다는 사실을 2차 고발을 통해 다음과 같이 알렸습니다.
"담당교수님은 일단 '녹음하고 있니?'라고 물었다. 아니라고 하자마자 온갖 비난이 쏟아졌다.
인터넷 하지 말라고. 너 같은 거랑 왜 엮였는지 모르겠다고. 너 때문에 학교 뒤집어진 거 아냐고.
그리고 앞으로 너가 인터넷에 글 쌀 때마다 활동할 때마다 끝까지 쫓아갈 거라고
교수님께서는 휴학을 하던지 자퇴를 하던지 알아서 하라고 하셨다."
이에 청강대측은 "휘슬블로어의 단독주장이고, 녹취록도 없으니 사실 여부는 명확히 판단하기 힘들다"는 입장을 취했으나, 여러과정을 통해 본인이 청강대생임을 인정한 청강대측 재학생(보호를 위해 인증수단이나 인증은 기재하지 않습니다.)이 나타나 "제가 폭언 및 욕설에 대해 직접 사실을 확인했으므로 이견 없다 판단합니다."라고 발언해 해당 고발에 대한 것은 '사실'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더불어, 휘슬블로어와 해당 재학생이 서로를 누구인지 인지할 정도로 정보가 많이 공유되었기에, 서로의 주장이 더욱 신빙성 있는 것으로 굳어져,
이 건은 진실인 것으로 결론짓습니다.
4. 청강대 내부의 고발자 따돌림(고발사건 전 후 포함)
이 건에 대해, 아직 완벽히 매듭짓지 못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휘슬블로어는 첫 폭로부터 본인이 따돌림 당했단 것을 얘기한 바 있습니다. (다만, 전공 내 모든 학생들에게 따돌림 당한 것은 아니라, 일부 학생들에게서 당했다는 것을 고발 정황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것은 2차 고발 게시물에서, "고발 이유는 단순한 정의감이 아닌 학교 내 따돌림과 이에 안일하게 대처하는 학교에 대한 반발심도 있다."라고 말해, 논란이 가열됐습니다.
특히, 술자리에서 '언니 이 술 안 마시면 싸대기 때릴 거에요!'라는 말을 들었다는 사례를 들어, 고발 글을 올린 커뮤니티를 술렁이게 만들었습니다.
토론과정에서 청강대 측에서도 난색을 표했습니다. 따돌림의 증거 자체는 포착하기 어렵지만, 휘슬블로어가 피해사실을 강력히 주장하고 있었습니다.
휘슬블로어는, "수차례 학생상담센터에 갔으며, 상담하시는 분이 개인적으로 학폭위를 열어달라 부탁했고, 담당교수도 이를 알고 있었지만, 학폭위에 제출하려던 문서가 유출되어 공격을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등교거부기간에 학교 내에서 휘슬블로어에 대한 뒷담이 퍼졌다는 사실을 전해 들었다든가, "대학에는 학폭위가 없으니 쓸데없는 짓 그만둬라." 같은 협박을 받은 사실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문제는 이 건에 대해 휘슬블로어 본인이 녹취록이나 증거가 전혀 없어, 일방적인 주장으로밖에 볼 수 없다는 점입니다.
따돌림에 대한 정황은 토론에 참여한 모두가 인정한 바가 있으나, 직접적인 증거는 없는 것입니다. 이는 추가적인 내부 고발이 없으면 제 3자가 확인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다만, 휘슬블로어가 따돌림 때문에 상담을 했다는 사실은 상담실에 기록으로 남겨져 있는 것으로 보이며, 휘슬블로어가 "상담 선생님의 이름과 얼굴을 확실히 기억하고 있다."고 주장함에 따라, 증명 가능한 것으로 보입니다.
한 편, 휘슬블로어가 도움을 요청하는데에 있어 소극적이었음을 지적하는 토론자도 있었습니다.
휘슬블로어와 서로간에 정체를 인지한 사이의 청강대 측 한 학생은, “고발 학생이 학우들에게 적극적으로 의사 어필을 하지 못해, 사실 대부분은 고발학생이 따돌림 당하고 있는 것을 모르고 지냈다.”고 증언했습니다.
이어서, 휘슬블로어 당사자가 ‘따돌림에 실질적으로 엮어있는 인원은 당사자 포함 3명, 간접적으로 엮여 있는 인원은 따돌림에 동참한 두 명의 지인들.’이라고 토론에서 직접 발언한 것처럼, 바로 옆에서 봐도 그저 지인들 사이의 대인관계 문제 수준이라 보일 정도였다며, 휘슬블로어가 먼저 의사표현을 하지 않으면 거의 인지할 수 없었음을 강조했습니다. 휘슬블로어가 해당 발언을 한 사실은 토론에 입회했던 제가 인정하겠습니다.
또 해당 토론자는, “휘슬블로어에게 과거 경험담을 토대도 할 수 있는 상담은 해줬다”고 주장했으나 휘슬블로어 측은 기억 못한다는 의견만 내비쳤습니다.
다시 해당 ”그 이후로 휘슬블로어가 손을 내밀었다면 분명 유효한 도움을 주었을 것이다. 이 문제에 있어서는 고발자 편이다. 알면서 놔뒀으면 방관인데, 몰라서 놔둔 것은 정말 그냥 모른 것이다.”라며 안타깝고 답답한 마음을 내비쳤습니다.
덧붙여, 정정글 작성을 부탁받은 저에게는, "학과 모두가 등을 돌렸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며, 도움의 손길을 내밀려던 학생이 있었단 사실을 꼭 알려주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내용을 종합해보면, 과 전체가 휘슬블로어를 따돌림 한 것은 사실이 아니며, 이는 휘슬블로어가 특정인물 몇을 언급하며 인정했습니다.
또한, 같은 과의 재학생이 토론에 임한 내용으로 미루어보면 휘슬블로어는 같은 과의 학생들에게는 따돌림 사실 자체가 인지 안될 만큼 뚜렷한 도움의사를 피력하지 못했다는 게 청강대 측 주장입니다. 이를 주장한 청강대 재학생은, “직접 이야기해본 나로서도 ‘대인관계 문제’ 정도로 이해한 수준이었다. 조금 더 적극적으로 사실을 어필해줬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운 마음이 있다.”며 안타까움을 표함과 동시에 해당 건에 대한 증언을 일축했습니다.
[개인적인 의견]
내부에서 휘슬블로어의 손을 잡아주려한 사람이 있었다는 청강대 측의 주장과, 이를 전혀 알지 못했다는 휘슬블로어 측의 주장이 있었습니다.
이는 손을 잡아주려 했던 청강대 학생들의 탓도, 인지하지 못한 휘슬블로어 탓도 할 수 없는 부분이라는 점, 정황을 보고들은 제가 감히 의견 남겨봅니다.
이에 대해 감히 어떻게 서술을 해야 할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만, 여기에 대해서는 휘슬블로어의 사연을 최대한 귀 기울여주셨으면 합니다.
증거 유무과 관련없이 청강대 측에서도 인정하는 따돌림의 정황이 있었습니다. 상담내역이 기록으로 남아있는 것을 보아, 휘슬블로어가 따돌림으로 인해 그 동안 힘든 시간을 보냈던 것은 사실로 봅니다.
다만 증거가 없는 것 또한 사실이며, 과 내에서 모두가 그런 것이 아닌 일부 학생들의 악질적인 소행이 있었던 점으로 합의가 이루어졌다는 것을 알립니다.
나머지 학생들의 방관을 지적하는 의견이 있었으나, 그 역시 뭉뚱그려 욕하기엔 죄없는 피해학생이 생긴다는 점을 알아주십시오.
안타까운 일이지만, 우리 모두가 명확한 사실을 알아야 함에따라 사실만을 적시해야할 필요성이 있음을 알리는 바입니다.
그리고 이 글을 봐주시는 많은분들이, 청강대측에도 고발건에 대한 잘잘못을 가리고, 사실여부를 명확히 판단하고자 했던 사람이나, 휘슬블로어에게 도움을 내밀려 한 사람이 있었다는 사실을 꼭 알아주셨음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고발건과는 따로 정정을 요구받은 '청강대 카르텔' 건입니다.
이 건은, 게시물 2로 넘어가서 쓰겠습니다.
올려라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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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올라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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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가라 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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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륙이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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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했어요. 아야토4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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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궁금한 곳에서 잘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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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올리고 보자.
끝에 조금 짤렸네요
근데 내용 짤렸어요 님아 수정 요망
올려라!
빵빵
내용 짤린거 게시물 따로 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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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끊긴건가요???
유동은 활주로를 닦는다!
수고하셨습니다!
http://m.dcinside.com/view.php?id=webtoon&no=1190227&page=1 2탄이다 가서 날려드리자
올려라
고생 많다 아야토야
http://m.dcinside.com/view.php?id=webtoon&no=1190227&page=1 2탄이다 날려
4의 일족은 개추야
고생하셨습니다. 근데 따돌림의 원인이 궁금하네요...
이 글이 문제가 있는게 청강대 측이라는 사람들의 '일방적인' 주장을 은근히 사실인 것처럼 적어놨네. 대신 고발자의 '일방적인' 주장은 여러 면에서 깍아내리고 있음. 도대체 뭐하자는거임?
방관자는 도움을 주려는게 아님. 뭘 도움을 내밀려고 했다는건지 모르겠네. 왕따 피해자는 왕따 가해자보다 더 무서운 게 방관하는 애들임. 걔네들한테는 말도 걸지 못함. 도움을 내밀려고 했다고? 궁금해서 한마디 물어봤겠지. 도움이라는 표현 자체가 어불성설인데 무슨
펙트는 결국 (암묵적인 거래? ㅋ) 크랙을 사용했고 고발자의 상담기록이 있다는거임. 펙트만 적으셈 사실을 호도하지말고
일단 올라라!
ㅇㅇ/ 도움의 여부에 대해서는 고발자랑 당시 반대측 토론자가 각각 고발자/학교 측 입장을 대변해서 토론하던 과정에서 둘 사이에 직접적으로 오고가던 대화에서 인정하게 되었음. 토론자는 당시 상황을 구체적으로 진술 한 반면에 고발자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로 일관 하다가 인정 해버렸음.
토론내용 지워져서 잘 기억은 안나는데 대충 요약 해보면, 1.토론자는 예전에 페이스북을 통한 고소를 성립 시킨 적이 있었음 / 2.고발자에게 사정을 전해듣고 자신의 경험을 통해 근거를 제시하면 고소가 성립 될 수 있음을 알려줌 까지가 토론자가 고발자한테 도움을 실제로 줬던 부분이고, 만약 고발자가 조금만 더 적극적으로 도움을 요청 했다면 직접 고소하는 과정까지 도와 줄 수 있었다 라는 것 같음
깔끔하게 정리했네
뭐 근데 따돌림 문제는 청강대측의 주장이 지나치게 반영되어있는것 같긴 함
당장에 TV에도 심심찮게 나오는 중고등학교 따돌림 문제에도 직접적인 가해자는 많아야 대여섯명이고 나머지 서른명정도는 방관자임
그렇다고 해서 따돌림이 없었냐 하면 그건 아니라고 생각함
그냥 내 맘대로 정리 해보면 토론자는 페이스북 고소 경험을 통해 익명성 뒤에 숨더라도 증거를 합리적으로 제시 할 수 있으면 고소가 성립된다는 사실을 체험 했었고, 마찬가지로 오프라인 2명을 포함한 트위터 동인계에 조리돌림 당하는 고발자의 사정을 약소하게나마 전해듣고 오프라인 고소는 알아서 할 것이라 판단하고, 트위터 고소는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고소가 성립 될 수 있으니 잘 해보라는 정도의 의견을 전해 줬던 것 같음. 근데 그걸 대화 과정에서 약소하게 들어서 토론자 입장에서는 그걸 단순히 대인관계 문제 정도로만 판단 했던거 같음. 토론자가 트위터 활동을 안 한다고 하던데, 트위터를 통해서 퍼지는 그런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 모르는 것 같았음.
본인이 얼마나 민감하게 받아들이냐에 따라서 따돌림이냐 아니냐를 판단할 수 있을 듯함.
ㅇㅇ....근데 나는 개인적으로 두 입장 다 이해는 감, 얘기를 안해주는데 민감한 문제를 캐물어 보기도 뭐하고 그렇다고 당하는 입장에서는 밖으로 퍼뜨리기도 힘들고;
한두명이 도와준다고 해서 집단 따돌림이 아닌 것이 아니듯이 이 사건에 관해서도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함. 교수도 폭언(너같은 게 들어와서 학교 이미지를 망친다느니)을 했다는 점에서 충분히 따돌림이 있을수 있었다고 생각함.
뭐 교수는 찬/반측을 막론하고 신상까고 토론하던 재학생이 직접 인정 한거니까 근거 없는 의혹은 아닌 것 같음.
고소에 대해 대화를 나눴는데 대인관계 문제라고 판단하는 것도 말이 앞뒤가 안맞는거임. 누가 대인관계에 대한 사정을 듣고 고소에 대해 조언을 해줌? 적극적으로 도움을 요청?ㅋㅋㅋㅋㅋ 말이면 뭔들 못할까 본인이 했던 표정, 본인이 했던 말투 다 빼고 이후에 본인이 할 수 잇었던 일을 망상한다고 그게 가능한 일이었다고 보는거임? 나중에 지껄이는 건 뭐든 할 수 있음.
그리고 적극적으로 도움을 요청하지 않았다... 학생상담센터가서 왕따 당하고 있다고 고백까지 한 인간이 적극적으로 도움을 요청하지 않았겠음? 여러 방관자가 "왕따 당할 만 하니까 당하는거지 ㅉㅉ
이러는거랑 뭐가 다름 저 이야기는 똑같은거임. 청강대가 욕먹기 싫은 여러 사람이 "근데 니가 잘못한 것도 있잖아 그치? 그치? 그래야지"
나도 니 생각에 동의하는 입장임. 따돌림 당해서 자살하는 학생이 왜 나오겠냐. 어른들 입장에서는 도와달라고 말 안하고 자살하는게 이해 할 수 없겠지만 당사자에게는 당장 잡을 썩은 동앗줄조차도 보이지 않는게 집단 따돌림이지
근데 그것도 그냥 억측이지 토론현장에서 양쪽이 직접 인정 한건데 그렇게 망상하면 곤란하다고 생각함; 난 이 문제가 오프라인/온라인 고소건으로 나눠서 판단 될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 하고 있음. 직접 오프라인에서 따돌림에 동참한 두명은 고발자 본인이 직접 고소 하면 되니까 크게 도와줄 여지도 없어 보이는데, 트위터 같은 경우는 괜히 맘고생 하고 있으니까 토론자가 자기 경험담까지 얘기 해주면서 고소 할 수 있다고 설명 해줬는데 문제는 토론자가 트위터를 안해서 거기서 퍼지는 조리돌림이 얼마나 심각한지 체감하지 못했다는 거임. 거기에서 상황을 조금만 더 구체적으로 설명 해줬다면 정말로 도움을 받을 수 있었지 않았을까?
그리고 학생상담은 시발 솔직히 말해서 그걸 알리는게 이상한거 아니냐 상담처는 기본적으로 보안 유지해 주는게 베이스고, 상담 확인 유출 여부는 고발자가 유출하느냐 마느냐에 따라 갈리는건데, 본인이 직접 얘기 안하면 아무도 알수가 없는 문제임. 기본적으로 상담처/교수/학생간 커뮤니케이션이 단절 되있는게 문제인데, 이걸 지적하려면 상담처가 상담내용을 아무한테나 공개해야 한다는 얘기가 되고 이러면 또 문제가 생기지 않음?
아까도 이야기 했듯이 집단 따돌림은 구성원 전체가 따돌림 하는게 아님. 그룹을 선동하고 나서서 피해 학생을 공격하는 학생은 그룹의 일부고 나머지 구성원들은 소극적인 태도로 방관, 혹은 동조하는 태도만 보임. 그렇다고 해서 직접적인 가해자들과 피해자 사이의 단순한 인간관계라고 보지는 않음
맥락을 봐. 도움을 주지 않았어. 그게 끝이야. 정말로 도움을 주려고 했다면 왕따 피해로 상담까지 받은사람이 도와달라고 하지 않았을까? 100번버스야 나중에 저런 경험을 분명히 겪게 될거다. 사람이 평생 살면서 누구나 겪는 일이야. 아쉬워하는 척 뭐하는 척. 사람은 늘 척하고 산다. 결국 했냐 안했냐가 중요한거다. 말은 누구라도 떠벌릴 수 있다.
뭐 어차피 집단 따돌림의 정의 자체가 2명 이상이 한명 따돌리면 성립되는 거긴 한데, 나는 토론자 입장에도 충분히 일리가 있다고 생각함. 토론 내용 보니까 고발자가 토론자 생긴게 무서워서 말도 잘 못걸었다던데 그 와중에도 저 정도라도 열린마음으로 임 해준건 오히려 토론자 입장에서는 필요 이상으로 도움을 많이 줬던 상황 같다는 생가이 듬. 기본적으로 상담사실이나 그런 관계는 상담자가 스스로 알리지 않는이상 알려지지 않는게 기본 베이스고 본인이 스스로 학생들한테 직접 얘기하고 다니지 않았으면 아예 몰랐을 가능성도 생각 외로 굉장히 높다고 생각함. 위에 써있듯이 알면서도 모른채 했으면 방관인데, 몰라서 가만히 있는건 그냥 관계가 없던거지.
ㅇㅇ/ 아니 말은 누구라도 떠벌릴 수 있는데 중요한건 저걸 토론 현장에서 고발자가 인정을 했다는 거임. 거기에서 보면 이거 가지고는 더이상 따지고 드는게 고발자한테 우리하 할수 있는 예의 아닐까 싶어
그래 결국 남은 사실은 피해자는 도움을 받은 것이 없다 라는 사실이지. 방관하는 측도 떳떳하지 못한 게, 암묵적으로 따돌림에 가세를 하고 있으면서 공론화가 되면 나는 몰랐다, 라는 식으로 빠져나갈 수 있다는 점임. 오히려 따돌림을 인지하고 있었다면, 적극적으로 나서서 같이 싸워주고 먼저 손을 내밀어야 한다는거임. 쟤가 도와달라고 하지 않아서 안도와줬다
아 시발 문맥이 왜이래 다시 정리하면 따돌림 관련 내역은 토론 현장에서 토론자의 주장을 고발자가 인정을 했음. 고로 여기에 대해선 우리가 왈가왈부 하는게 오히려 고발자에게 더 상처를 주는 것 이라고 생각함.
“휘슬블로어에게 과거 경험담을 토대도 할 수 있는 상담은 해줬다” <-이게 결국은 도움을 주긴 했다는 소리 아님?
이런거는 그냥 변명일뿐이지. 단순히 상담하는건 누구나 할 수 있고 피해자 입장에서는 적극적으로 입장 표명하기가 두려운 게 얘가 진심으로 날 위해서 그러는건지, 아니면 건수를 잡아서 날 더 괴롭히려고 하는 건지 명확하지 않음. 따라서 피해자 입장에서는 상담이라고 받아들이지 않을 수도 있다는거지
그거는 결국 토론자 입장에서 상담인거고 따돌림을 당하는 입장에서는 판단하기가 힘들지. 당장에 등교 거부기간동안에도 뒷담화를 당했다는데, 얘가 나를 진심으로 걱정하는지 아닌지 어떻게 알지? 따돌림 당하는 입장에서는 구성원에게 손을 내미는 것 자체가 불가능해 보일걸
음.....아 근데 이건 진짜 뭐라고 해야되지 ㅇㅇ 의견에 동의하기가 되게 힘들다...토론 현장 직접 볼때 보니까 그냥 겉치레로 하는 말도 아니고 고발자 본인도 자기 남친이랑 토론자는 신뢰한다고 해서 그게 진심이 아니라고 생각하기가 되게 힘듬..; 무슨 말인지는 알겠는데 진짜로 고발자가 조금만 더 적극적이었으면 상황이 달라졌을 수도 있었을거 같음...
누구를 믿냐 못믿냐 차이인데, 정황상 남자친구나 정말 친한 친구 외에는 아무도 믿지 못하는 상황에서 상담이라고 이야기 하면 더 의심가지 않을까? 가뜩이나 자신은 트위터도 안하고 애들은 트위터 상에서 날 씹어대기 바쁜데? 도와주려는 사람 입장에서는 억울할 지 모르지만 그만큼 피해자에게 진심/입장 전달이 되지 않았다는 이야기임
사방이 적인데, 적이 내미는 손길을 믿지 못하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함. 내가 토론 현장을 직접 보지 않아서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어 난 여기 씌여있는 4번 글만 보고 판단하는 거니까. 다만 이 글만 가지고 판단했을 때는 그렇다는거임
음...그런가....근데 만약에 토론자가 자기 경험담을 얘기를 안해줬으면 고발자는 더 힘들어 했었을 상황이었을꺼 같애. 트위터가 익명 뒤에 숨어 있다보니 어떻게 하지도 못하고 쩔쩔 매고 있었는데 적어도 토론자가 페이스북으로 고소 맥여서 익명 뒤에 숨은 놈 인실좆 시킨 적 있으니까 증거만 잘 찾으면 고소 맥일수 있다고 조언 해준게 도움이 아니라고 할수 있는건지 의문이 되게 많이 든다.
적어도 심적인 면에서라도 그런 말 한마디만 들어도 내 입장에선 케어가 되게 많이 됬을거 같음;;;
내가 하고 싶은 말은 그냥 한명이 그정도 이야기 해 준거 가지고 과에서 따돌림을 당한것이 아니다라는 게 근거가 굉장히 빈약하다는 거임. 앞에서도 계속 이야기 하고 있지만 집단 따돌림은 소수의 행동파+다수의 방관파가 만드는것이기 때문에 방관파 중 한명이 이러이러하다 라고 해서 따돌림이 없었다라고 하기에는 근거가 될 수 없지
학교측에 수차례 상담센터를 가고, 학교폭력위원회를 열어달라 요청할 정도면 그 정도가 굉장히 심하다고 볼 수 있는데 이러이러하니까 고소할 증거를 모아라 라고 한마디 듣는다고 크게 위안이 될 거 같지는 않음
어머니가 많이 안좋으신거 같더라. 왈가왈부할문제가 아니다.
따돌림 문제는 더이상 안 건드리는 게 좋을 것같아...
나도 응원은 하는데 그 건은 좀 그래
1번은 좀 수정할필요가 있음 학위관련된 업무는 행정에서 보거나 담당선생님이 아는거고 교수는 그저 수업해달라고 부탁받는입장인데 사실상 교수가 학교의 모든것을 아는것은 불가능함 그리고 교수도 직급이있어서 모든교수가 다 평등하게 정보를 접하는것도 아니고
솔직히 본인등판해서 토론하는거 아닌이상 다 증거없다고 쫑나는거 아니냐?본인와도 증인한명이라고 뭐라할것같고
수고많으셨습니다. 언제나 응원하고 있습니다
따돌림 문제가 피해자 본인의 어필 부족이라는 주장은 상식적으로 말이 안됩니다. 주변사람이 인지 못할수준이라는거도 말이 안되고요... 그냥 모른척 한게 부끄러워서 인지 못했다고 자기 합리화 시키는 거죠.
따돌림에 몰랐다라는건 정말 말도안되는 핑계중 하나 아닌가. 학창시절 여자들 무리에서 떨어지고 붙고 하는거 금방금방 눈에 들어옴. 같이생활하고 거의 같은수업 계속 같이듣는 청강시스템에서 보면 모를수도 없을 것 같은데. 여기에 게임학과. 왕따 딱 두개 키워드만으로도 당사자 누군지 유추해낸 짹충들 보면 그냥 책임회피로 보임
힘내라 인육가공과!
야 너 곧 군대간다면서 군대서 고소 들어오면 인생 좆된다 각도기 타령하더니 아주 씨발 각도기 곱게 갈아드셨네
너 작성글중에 무슨 해외 시민권 있다메 빨리 해외로 떠라 청강대서 고소들어가면 넌 100% 좆되 걱정되서 쓰는 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