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작품을 모르는 사람은 웹갤이든 일반인이든 무조건 통제한다는건데, 내가 아는한 작가들이 2차 창작을 넘어가는 이유는 작품 홍보에 도움이 되니까 인건데
문제 내서 못맞추면 입장불가라는 말은 결국 온리전을 통한 홍보는 1g도 없다는 소리 아닌가? 작가 입장에서 자기 작품 좋아해줘서 고마워서 눈감아 주는 경우도 있긴하겠지만 그것도 대부분 동인활동을 해본적이 있는 작가나 그렇지, 자기가 생각한 작품의 스토리나 설정 씹어먹고 그냥 캐릭터 외형이랑 성격만 가져다가 서로 뒹굴어대고 는실난실하는걸로 돈번다고 하면 좋아할 작가가 어디있을까.
카메라 못찍게 하는건 원래 일반적인 행사에서 촬영은 대부분 운영진한테 촬영허가 받은 사람만 촬영하게 하는게 상식이니까 넘어가는 부분. 원래 안했는데 스티커 붙여서 못하게 한다면 원활한 행사진행에 대한 생각따윈 한번도 해본적 없다는 부분.
온리전 같은 곳에 그 작품에 관심없는 사람이 가냐? - dc App
걔네한테 뇌를 바라지 마라 - 으어아어아어아
원래 작품 홍보는 ㅈ도 없는듯 하다. 그냥 좆목질하러 가는거지.
아 그 점을 원작자에게 찌름 되겄네 천재냐 너?
Obstacl./ 친구 따라서 가는 경우도 있고, 다른 만화 좋아하는 사람이 근처에 온리전 한다길래 잠깐 들러보는 경우도 있음. 일반화 하기는 어려운데 동인지부터 시작해서 오리지널로 넘어가는 케이스도 있어서.
어차피 그들끼리 빠는 장소인데 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