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행동하면서 드러난 몇가지 정황  : 동인계 = 트위터 = 메갈일 확률이 상당히크다.


지금 문제가 되는 작가들은 갓 데뷔한 작개들이 많다.

이 작개들은 트위터에서 자기만의 팬덤 카르텔 형상한 작개들이 많다.


이 말은 즉, 이미 웹툰 만화계의 싹인 동인문화 자체가 이미 썩어있었다는 말이다.

그들의 짹쨱이 문화를 보면 상당히 많은 문제를 가지고 있지.


위안부를 모욕하거나, 6.25를 고기파티라 비유하고, 순국열사를 모욕하는등 셀프 우익인증을 트위터에서 하고있다.

어디 워마드/메갈리아에서만 볼 수 있는 소리를 하냐고?

내말이 맞는지 틀린지, 트위터에서 키워드로 검색해봐라.


 이 말은 이미 만화계의 싹인 동인문화는 이미 썩어있었다는 말이다.

그 쨱쨱이 문화를 잘보시면, 상당히 많은 문제를 가지고 있어. 


동인 문화는 이미 메갈 문화에 침식되어 있어. 애초에 워마드의 창시자가 동인계다.

그리고 자신의 집단과 소신이 틀릴경우 특정대상을 조리돌림하는등 심격한 인격적 문제도 보이고 있지.

이런 동인작가들이 추후적으로 웹툰계로 데뷔할걸 생각하니 아찔해진다.


선대의 웹툰작가들이 저수당을 받으며 어렵게 일구어온 웹툰계야.

이젠 안정적인 월급쟁이 혜택을 받으면서 직업의식까지 희미해지고 있어.

이야기조차 할 줄 몰라. 난 옳은데 넌 무조건 틀리다는 답정너 스타일이지.

그리고 정확한 팩트폭력을 가할경우, 자신만의 행복회로가 가동되기 시작하지.

그리고 자신이 독자에게 영향을 줄수있는 문화를 생산하는 공인이라는 생각을 일절 하지 않는다.


꼰대의 지나친 발생이라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이 상태로 흘러갈경우 10년뒤의 웹툰계가 심하게 걱정된다.

"빻았다."같은 문체가 만화 곳곳에 등장하고, 똑같은 일본만화 카피의 그림체만 볼수 있을지도 몰라.

소재조차도 지금의 판소처럼 잘나가는 회귀물 위주로 대통합될걸 생각하니 정말 무섭다.


웹툰 정화 활동을 한다고 하더라도 1세대의 웹툰작가나, 원로작가들은 거의 피해를 입지 않을거다.

애초에 그분들은 실력으로 승부하시는 분들이니까.

 

아예 우린 아예 웹툰을 보지않겠다는 이야기도 아니였고, 스스로 보이콧하는 웹툰만 보지 않기로 한거 아니였냐?.

웹툰 불매활동이 아니야. 웹툰을 골라 볼수있는건 독자의 순수한 권리다.


이걸 모르니 작개들이 우릴 개돼지 취급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