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억삼천의 행방이 묘연한데도 

돈이 어떻게 쓰이는지도 물어보면 

분탕이라고 물어보지도 못해..


이젠 해외에도 팔리고 유명해졋으니

다시 만들면 날개돋힌 팔리거 아냐?


몇억은 순식간에 모을수도 있는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