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는 물건이 꼭 책이어야 할 필요는 없잖아.

온리전이라는데가 책만 파는 곳도 아니기도 하고.

심의를 받지 못한 책은 그게 음란물이 아닌 이상

법적으로 \'책\'의 형태로서 인정을 받지 못한다는 것 뿐이지 실제로 사고 파는데는 문제가 없을것 같은데 어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