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흔치 않은 상담전화가 걸려와서

기쁜 마음에 안녕하십니까^^ 어린이의 꿈을 위하는 영실업입니다^^ 했다가

바로 동인이니...성교니...항문이니... 하는 얘기 들었으니...

언어폭력 당한 상담원분의 눈물은 누가 닦아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