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는 10명당 1명
레진은 20명당 1명도 안된다던데? (작가가 200명인데 편집직원이 5명이라는 글 본적이 있음. 이게 사실이면 1명이 40명 관리....)
이 정도면 자기 담당 만화 다 안본 직원도 있을껄?
회사에서 하는 일은 간단한 업무처리 정도고 만화가 하는 짓은 만화 안이든 밖이든 일절 관여를 못하는거.
시장에서 돈이 안나오는데 무리하게 갑자기 덩치를 키우니까 결국 기초공사 부실로 와르르.....
네이버는 10명당 1명
레진은 20명당 1명도 안된다던데? (작가가 200명인데 편집직원이 5명이라는 글 본적이 있음. 이게 사실이면 1명이 40명 관리....)
이 정도면 자기 담당 만화 다 안본 직원도 있을껄?
회사에서 하는 일은 간단한 업무처리 정도고 만화가 하는 짓은 만화 안이든 밖이든 일절 관여를 못하는거.
시장에서 돈이 안나오는데 무리하게 갑자기 덩치를 키우니까 결국 기초공사 부실로 와르르.....
레진은 편집자가 작가 비위맞춰주려고 고생한다던데
ㄴ회사가 작가들 눈밖에 났다가 혼났다는 말도 들음
그냥 막 찍어내는거지 기초 공사같은거 없이. 게임도 그렇고 요즘 한국에서 만드는게 대부분 그런거 같음
ㄴ흠...